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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발상을 바꾸면 행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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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유명한 심리학자인 '오스웰'과 '코던'은 행복을 위한 7가지 방법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습니다.

첫째, 가족과 친구 그리고 자신에게 시간을 쏟아라

둘째, 흥미와 취미생활을 추구하라

셋째,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라

넷째,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라

다섯째, 현재에 몰두하고 과거나 미래에 집착하지 말아라

여섯째, 운동하고 휴식하라

일곱째, 항상 최선을 다하되 가능한 목표를 가져라


결국 행복이란 마음의 쓸데없는 집착을 버리고, 남과 더불어 원만하게 잘 화합하며, 자기의 재능(달란트)을 가치있는 곳에다 활용함으로써 삶 속에 기쁨과 즐거움이 샘솟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성경에도 "마음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나니"라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듯이 세상 것에만 너무 눈을 돌리고 살다보면 늘 목이 마르게 되고, 비움이 없는 채움만으로는 진정한 만족을 얻을 수 없다는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물질이 우리 행복의 절대적인 전제 조건이라면 왜 매년 마다 시행하는 전 세계 국민행복지수 조사에서 선진국들을 젖히고 방글라데시나 나이지리아 같은 최빈민국 국민들이 1위를 차지하겠습니까?

제 생각으로도 自足하지 못하고 늘 탐심과 불만의 늪 속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살다보면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것은 삶에 대한 허무감과 상처에 얼룩진 마음뿐일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쓸데없는 욕심으로 차 오를 때, 우리는 가끔씩 밖으로 나가 빈 들과 빈 하늘을 쳐다봐야 합니다.

우리 마음이 쓸데 없는 걱정으로 휩싸일 때, 우리는 가끔씩 밖으로 나가 빈 바다와 빈강을 바라봐야 합니다.

우리 마음이 쓸데 없이 허전하고 외로울 때, 우리는 가끔씩 떠나간 사람들이 앉아 있던 빈 의자를 만져봐야 합니다.

결국은 모든 것이 비어지는 것이고, 우리의 삶도 빈 몸으로 왔으니 빈 몸으로 돌아갈 뿐입니다.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창조주의 뜻과 섭리를 깨닫고 겸손한 마음으로  말씀에 의지하며 묵묵히 순종하며 살아가면 그것으로 그만입니다.

세상만사 내 뜻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미리 정해 놓으신 계획과 뜻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것...

그래서 늘 하나님의 말씀에만 목말라 하며 그 말씀만을 사모하며 가난한 심령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

그럴 때만이 인간은 참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

이런 진리를 몸소 깨닫는 순간 우리의 마음에 비로소 참 평안과 기쁨이 밀려올 것입니다.

발상을 바꾼 마음에 행복이 깃듭니다. 어두운 세상에서 날마다 새롭게 생각을 바꾸고, 마음을 가다듬고, 행동을 변화시켜 주님만을 바라보며 승리의 푯대를 향해 힘차게 전진해야겠습니다. 샬롬~~